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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밭에서 의회로…농민이 도의원 된 까닭

  • 14기 심미영
  • 조회 : 2570
  • 등록일 : 2022-08-29
스크린샷 2022-08-29 오후 9.54.26.png ( 630 kb)

지난 지방선거에서 8년 경력의 도의원과 맞붙어 당선된 초선의원이 있습니다. 


전남 장흥 제1선거구에서 당선된 진보당 박형대 도의원입니다. 


박 의원은 “마을 사람들과 함께 살아오면서 준비를 한 점이 당선의 이유”라고 추측합니다.


농민 출신인 박 의원이 농민운동을 거쳐 지방의회로 발을 들이게 된 까닭은 무엇일까요? 


그는 농민들의 불만이 정책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아 직접 정치에 뛰어들었다고 말합니다. 


농민들의 권리를 직접 찾겠다는 의지입니다. 


농민 출신이 얘기하는 기후위기 문제와 신재생에너지 조례안에 관해서 들어봤습니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개
naver 심미영   2022-08-29 21: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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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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