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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PD가 되는 가장 확실한 길!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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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리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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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게시물 : 17

김예림
  • 김예림

소외된 삶의 곁에 서서, 그들을 지키기 위한 해답을 찾아가겠습니다.

김지인
  • 김지인

“알면 사랑한다.” 사람과 세상을 바로 보고, 깊이 알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유영주
  • 유영주

가장 미워하는 것도 사람, 가장 사랑하는 것도 사람. 그 괴리 안에서 기사를 쓰겠습니다.

이제희
  • 이제희

따라 쓰는 기자가 아니라, 세상의 물음에 끝까지 답을 찾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이준기
  • 이준기

세상의 작은 아픔에도 귀 기울이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정하은
  • 정하은

작고 희미한 세상까지 사랑하는 저널리스트가 되겠습니다.

정한솔
  • 정한솔

멀리 보이는 희망과 곁에 보이는 절망 사이에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의 삶을 정면으로 마주하겠습니다.

조유진
  • 조유진

마땅히 전해야 할 이야기, 그 곁을 지키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조진영
  • 조진영

차분한 시선으로 진실을 살피고, 진중한 목소리로 책임 있게 보도하겠습니다.

김보경
  • 김보경

당연하게 여겨지는 것들에 질문을 던지고, 끈질긴 취재를 통해 본질에 다가가는 저널리스트가 되겠습니다.

김재원
  • 김재원

사람을 향한 온기를 담아, 우리가 귀 기울여야 할 이야기를 전하겠습니다.

성영빈
  • 성영빈

세상에 당연한 것은 없다고 믿어 왔습니다. 당연한 세상도 다시 생각하게 하는 기사를 쓰겠습니다.

심수현
  • 심수현

눈에 보이는 경계와 보이지 않는 경계를 넘어, 현장의 이야기를 또렷하게 전하겠습니다.

이승혜
  • 이승혜

현장에 주파수를 맞추고, 그곳에서만 잡히는 목소리를 담는 저널리스트가 되겠습니다.

장혜원
  • 장혜원

사회에서 쉽게 사라지는 목소리를 발견해 우리가 알아야 할 질문으로 바꾸겠습니다.

전성은
  • 전성은

한 번 더 확인하고, 한 사람 더 만나겠습니다. 부지런히 묻고, 성실히 취재하겠습니다.

최은기
  • 최은기

힘 있는 사람에게는 두렵고, 힘없는 사람에게는 든든한 기자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