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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대동물수의사 없으면 인간 건강도 위험
- 17.5기 최영범
- 조회 : 8
- 등록일 : 2026-03-07
대동물수의사들의 일은 축산물의 안전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공직에 진출한 대동물수의사들은 가축 전염병 예방과 사후 조치를 맡고, 민간에서는 가축의 진찰과 생식을 담당한다.
가축의 질병 관리는 매일 식탁에 오르는 육류의 위생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대동물수의사의 업무가 일종의 ‘필수 의료’인 이유다.
단비뉴스는 이번 ‘대동물 수의사가 사라진다’ 3편에서 국내 유일의 대동물 임상 실습 기관인 산업동물임상교육원 원장을 비롯해 국립대 수의과 교수, 예비 수의사인 대학생을 심층 인터뷰했다.
이를 통해 대동물 수의사 양성 과정의 실태를 조명하고, 인력 양성이 되지 않을 경우 벌어질 수 있는 위험에 대해 보도한다.
